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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Ⅱ] 우리복지시민연합 ‘공간 W’마련을 기뻐하며

 

감신 사진

 

감신_ 우리복지시민연합 회원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998년 사회복지운동을 시민운동으로 풀겠다는 목표로 창립된 이후 반빈곤운동 뿐 아니라 사회복지법인·시설의 각종 비리와 인권유린 척결에 앞장섰고, 대구에서 무상급식 조례를 주민발의로 제정하는 운동 등을 펼쳤으며,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각종 선거에서 복지정책을 의제화하는 활동을 펼쳐 왔다. 문화적으로도 복지를 알리기 위해 지역단체와 연대해 전국 유일의 복지영화제를 만들어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건강복지, 교육, 행정, 예산 등의 분야에 활동을 집중해 왔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창립 이후 현재까지 정부나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어 지난 20년이 넘도록 세입자로서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에 20여년 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자산과 시민의 ‘벽돌쌓기’ 후원을 바탕으로 우리복지시민연합의 내 집인 ‘공간 W’를 마련하였다. 최근 뉴스민은 우리복지시민연합 ‘공간 W’개소식을 보도하며 이렇게 평가했다.

 내 집 마련은 우리나라 보통 사람의 소망이다. 요즈음 내 집 마련이 어려운 가운데 우리복지시민연합이 회원이 모은 돈과 시민의 후원으로 내 집을 마련했다. 회원의 한 사람으로 축하하며 감사하고 뿌듯하다. 내 집인 ‘공간 W’가 생기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공유공간이 있는 공간의 마련을 위해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재원 마련도 큰 문제였고 공간을 옮기기까지 많은 일을 인내하며 추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후원으로, 수고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

 ‘공간 W’의 마련은 새로운 설렘을 가지게 하고 결의를 다지게 한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개소식 초청장에서 “남들이 어쩔 수 없는 벽이라 말할 때 말없이 그 벽을 24년간 오른 끝에 ‘공간 W’를 마련하여 개소식을 하게 되었다”며 감회를 밝혔다. 지금까지의 우리복지시민연합 운동에 풀뿌리 자치운동을 어떻게 결합해 나갈지를 고민하며 ‘공간 W’가 만들어졌다. ‘공간 W’의 의미도 “우리(Woori)가 복지(Welfare)를 함께(With) 누리는 세상을 만드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다.

‘공간 W’는 우리복지시민연합을 넘어 누구에게나 소통의 장소로 사용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권 확대라는 보편적 복지운동에 더해 ‘지역사회’의 가치를 더한 우리복지시민연합 활동의 새로운 중심 터가될 것으로 기대한다.

 1998년 창립하여 정부의 지원없이 오로지 회원들의회비와 시민의 후원으로 운영하며 ‘공간 W’를 마련한 의미를 살려서 시민사회의 소중한 자산이 되도록 공간을 잘 활용하여야 하겠다. 우리 시민의 폼나는 권리인 복지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 나와 너의 참여가 절실하며 ‘공간 W’가 새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출처 : <함께하는 세상> 2022년 2월호 통권 293호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2-03-07(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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