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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에피소드] 2024년 2월 사무처에서는~

 

집회 참석 사진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시민에게 재갈 물리는 비열한 짓 <은재식 사무처장>
 최근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팀은 대구시가 수사의뢰한 정책토론청구인 서명부 위조 등과 관련, 증거불충분으로 입건전 조사종결한다고 정책토론청구 대표자들에게 통지서를 보냈다. 대구시가 작년 7월 기자회견까지 하며 시민단체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몰았는데 내사종결로 마무리된 것이다. 지난해 대구시가 15년간 운영한 정책토론청구조례를 개악해 기존에 300명이던 최소 청구인 수를 1천200명으로 확대하자 시민단체가 각각 다른 내용으로 8건의 정책토론청구서를 4월 27일 동시에 제출했다. 그러자 황순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7월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기획조정실 직원 30명이 두 달 반 이상 단계적으로 정밀 분석했다며 사문서위조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 등으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홍준표 대구시장도 페이스북에 시민단체의 탈을 쓴 범죄 행각이라고 거들었다. 이를 역으로 표현하면, 대구시는 시민단체 꼬투리 잡으려고 직원 30명을 동원해 두 달 반 이상 매달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시민단체를 부도덕한 집단으로 매도했다는 얘기다. 이 같은 행정력 낭비가 또 있을까? 이제 꼴뚜기에게 어물전을 망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도긴개긴 수준의 시장과 기획조정실장은? 합법적 제도에 의해 정책토론청구를 했더니 오히려 수사의뢰한 대구시, 시민에게 재갈 물리는 비열한 짓 이제 멈추기 바란다. 한편, 저는 ‘통합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과 ‘위기가구 종합지원계획’ 2건의 정책토론청구 대표자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첫 시외 출장? 서울 집회 참석 <오병근 정책실장>
 복지연합에서 일하고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시외 출장을 다녀왔다. 집회 참석이다. 2월 24일(토) 오후 4시 서울 보신각에서 ‘전세사기 희생자 1주기 추모문화제’가 있었다. 대구 대책위에서 그간 전국 집중 집회에 몇 차례 참석하긴 했지만 가지 않았다. 솔직히 ‘못 했다’기 보다는 ‘안 했다’가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참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집회 주제도 그렇거니와, 이번 국회에서 사실상 마지막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상정 기회를 앞두고 있어 피해자분들도 힘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라 외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추모제 현장에서 서울에 살 때 알고 지내던 분들도 만났다. 대구에서 피해자분들뿐 아니라 연대단체에서도 여럿이 와서 놀랍고 감사해 하셨다. 그날 밤 12시가 넘어 대구에 도착하니 고단했다. 그러나 피해자분들의 고단함만 하랴. 피해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연대의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란다.

회원분들께 문자 전송을 하면서 <송원경 팀장>
 회원분들께 문자 전송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끔 걸려 오는 전화에 혹시 해지요청 전화인가? 할 때가 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시점인 1월에는 회원해지 요청이 생각보다 많았다. 잊고 있던 후원금 납입을 문자 전송으로 인해 상기시키는 건 아닌지. 처음에는 우려가 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감사의 마음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전달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싶다. 4월 회원확충 기간에는 후원금 인상 전화가 많이 걸려 왔으면 하는? ㅋ 나의 작은 바램을 가져 본다.


<출처: 함께하는 세상 통권 318호(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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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2024-04-0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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