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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톡다까톡] 대구시민복지플라자, 복지역사관, 복지체험관 없던 일로...

 

까까톡~ 다까톡~ 다 까발리는 톡크~

 

◆ 대구시민복지플라자, 복지역사관, 복지체험관 없던 일로...

 누구의 복지를 역사관에 채우고, 어떤 복지를 체험할 것인가에 대해 복지연합이 문제를 제기하자 대구시는 문제의 소지가 있으면 안 하면 된다고 쿨하게 답했다. 복지원스톱지원센터의 명칭과 기능도 충분히 고민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구시가 대구사회서비스원과 복지직능단체를 한 곳에 모아 복지컨트롤타워 역할과 복지허브 기능을 기대한다는 것에 대해 복지연합은 복지컨트롤타워는 대구시며, 복지허브 기능은 읍·면·동임을 분명히 지적했다. 자신들이 컨트롤타워, 복지허브 등의 역할을 하면서도 좋은 미사어구를 왜 팽개칠까?  

◆ 달서구의회 비리 백태, 인사권 독립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정치자금법 위반, 5분 발언 복붙, 막말, 업무추진비 유용, 공무원 표적 갑질과 괴롭힘, 공직선거법 위반, 음주 뺑소니, 탈당과 복당 철새 등에 의해 최근에는 의회 운영 파행과 얌체주차에 거짓말, 백신특혜 요구 등의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은 정당공천·기초의회 무용론을 확산시키는 주범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에게 내년 1월 13일부터 의회 소속 사무직원에 대한 임면 등 인사권한을 주니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이 아닌가?

◆ [달구벌 만평]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 내정설?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이 필요한 곳에 현직 공무원이 아닌 사람도 뽑을 수 있는 개방형직위라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가 개방형 직위인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을 공개모집하는 공고를 냈는데, 벌써부터 내정설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지 뭔가?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전문성과 능력이 검증되지 않는 공무원의 줄서기가 벌써부터 횡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예산의 17%를 차지하는 부서이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갈등 해결도 중요한 곳입니다"라며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뽑을 것을 권영진 시장에게 요구했다. 네, 능력있는 사람을 뽑으라는 제도인데 그 취지를 얼마나 잘 살렸는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요! [출처 : 대구MBC]

◆ 휴 살았다. 대구정신병원, 대구의료원으로 위탁

 38년간 특정단체에서 운영하다 올 연말로 위탁 종료하는 대구정신병원의 수탁공고가 났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대구의료원과 다른 지역에서 요양병원 등을 운영하는 의료법인 두 업체가 공모에 응했다. 한 곳만 신청하면 다시 재공고하고 그래도 없으면 적격심사를 하는데, 두 업체가 들어와 바로 심사하여 대구의료원으로 결정되었다. 만약, 한 곳만 신청했으면 인수인계할 시간 부족에 사회적 비난도 받았을텐데, 대구시 새삼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 정부 재택치료 안심할 수 있나요? 대구시는?

 연일 수도권의 확진자 폭증으로 사망자가 늘고 병상부족으로 대기 인원이 증가하자 정부는 재택치료를 기본방침으로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는 병상이 없어 자택 대기자가 수없이 많은 지금의 상황을 합리화하는 치료포기 선언이 아닌가? 지금도 70세 미만 확진자를 본인이 원하면 재택치료를 하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재택 확진자 중 사망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완화된 방역을 강화하는 조치는 없고, 재택치료만 강조하니 병상 부족으로 입원시키지 못하는 현실을 정당화하려는 꼼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대구시의 철저한 중환자 병상과 간호인력 확보가 요구된다.

◆ 모르쇠하며 세월을 낚는 강태공들

 지난 8월 30일에 10대 형제들이 자신들을 키워준 친할머니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는데 3달이 지난 지금, 이 문제 해결의 권한이 있는 중앙정부, 대구시, 교육청, 서구청 등은 아무런 대책조차 내놓지 않고 있다. 너무나 조용하다 보니 이 사건이 대구에서 발생했는지도 모르는 이가 많다. 아무런 권한도 없는 교육복지사들이 답답한 마음에 토론회를 마련해도, 책임있는 이들은 세월을 낚는 강태공이다.

출처 : <함께하는 세상> 2021년 12월호 통권 291호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1-12-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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