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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제2의료원 설립, 홍준표후보 약속 촉구

 

 

2 대구의료원 설립, 홍준표 후보의 약속만 남았다!

윤석열 당선자 인수위의 제2 대구의료원 설립 공약, 환영

예비타당성평가 면제, 정부 재정지원 확대 등 뒷받침해야

홍준표 후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대시민 약속 명확히 해야


지난 427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균형발전 지역공약 중 대구지역 공약에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이 포함되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부터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을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해 왔고, 6.1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도 이를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 등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는 인수위의 이 공약 발표를 환영한다.

아울러 지난 316일 권영진 대구시장이 발표한 대로 2027년까지 차질 없이 완공되기 위해서는 공공병원 설립 예비타당성평가 면제, 정부 재정지원 확대 등 보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제도 절차도 신속히 추진하기를 재차 당부한다.

그러나 우려되는 점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러 시장, 구청장 후보들이 제2 대구의료원 설립에 동의, 공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결정되어 차기 대구시장으로 유력시되고 있는 홍준표 후보는 여전히 재검토 입장을 철회하지 않고 있는 점이다. 인수위의 공약에도 불구하고 차기 대구시장이 반대하거나 소극적이면 정부가 추진하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제공할 수도 있고, 추진되더라도 대구시민들이 바라는 제2 대구의료원의 모습을 벗어나거나 설립 시기가 지연될 수도 있는 등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재삼 강조하건대 대구시장의 최우선 책무는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20202월 대구에서 시작된 코로나19 1차 대유행 때 병실이 모자라 병원도 못 가보고 사망한 시민, 타지의 병원을 이리저리 떠돌아야 했던 시민들의 고통을 기억한다면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은 누가 차기 시장이 되더라도 반드시 실현해야 할 과제이다.

우리는 홍준표 후보도 이를 모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니라면 홍 후보는 대구시장이 될 자격이 없지 않겠는가. 홍 후보는 대다수 대구시민의 간절한 뜻을 경청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도 채택된 만큼 시민들이 더 이상 염려하지 않도록 제2 대구의료원 설립을 명확히 약속하기를 촉구한다. .

 

2022년 5월 3일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2-05-06(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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