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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보도자료 해설

[공동보도자료] 대구시 보건의료예산 분석 리포트 4자살(12.2)

 OECD 1위,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4위인 자살. 자 살률 전국평균(26.6명)과 비슷한 대구(26.8명)의 자살 자 수는 대구 교통사고 사망자의 6배이고, 대구시 8개 구·군의 지역 간 격차도 심화되고 있다. 30~40대 자 살 사망자 수는 2017년부터 급증하고 있고, 10~30대 자살 사망자는 전체의 1/4이다. 이에 자살은 보건 부 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단체장의 관심과 노력, 범부서 협력이 필요한 사업으로 자살 30% 줄이기 운동을 제 안했다.

[성명]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등 청렴 내팽개치고 쭉~ 범죄자 구명운동에 나서세요(12.2)

 경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창 석 도의원이 11월28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 도지사 등 5명이 2억원의 뇌물을 받은 김영만 군위군 수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을 포기한 행위라고 규탄했다.

[공동기자회견] 세계인권선언 제71주년 2019 대구경북 인권뉴스(12.10)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고공농성...노동청장 '사적조 정' 제안에도 사측은 "복직 불가“ △대구교육청 국감, 영남공고 사학비리 '봐주기 감사' 뭇매 △대구교도소의 HIV감염 수용자에 대한 차별과 인권 유린에 대한 국가 인권위 권고 결정 △'미스코리아대회' 63년 만에 국가인 권위에 첫 '폐지' 진정 △대구 장애인 47명, 국민연금공 단에 집단 진정..“활동지원 인정조사 잘못” 등 5대 인권 뉴스를 발표했다.

[성명] 당신의 청렴을 믿습니다. 뭘 보고?(12.11)

 국민권익위원회가 12월9일 발표한 ‘2019 공공기관 청 렴도 측정결과’에 의하면, 대구시는 지난해와 같은 종 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지만 내부청렴도는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고, 서구와 대구도시공사는 4등급이다.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은 1등급 하락해 4등급에 머물렀 고 5등급을 받은 공공기관도 3곳이나 된다. 대구경북에 서 1등급은 한 곳도 없다.

[성명] 희망원 관피아 관련자, 갑질 행위자 등 대구시 간 부인사 배제 촉구(12.17)

 대구의 최대 인권유린과 비리 사건인 희망원 사건을 잉태시킨 관피아 관련자, 해외여행 가로채기·폭언 등 각종 갑질과 비리 연루자 등을 솎아내 내부 청렴도 최 하위 도시 불명예에서 벗어날 것을 요구했다.

[공동기자회견] 대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 신속 진행 촉구(12.18)

 2016년 2월 5일 대법원에 접수된 지 약 3년 10개월만 인 12월 9일 대법원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처분 취소 사건을 전원 합의체에 회부했다. 기자회견에서 대법원이 전교조 피해 회복을 위해 공정하고 신속하게 판결할 것 과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로 사법 정의를 확립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 국가인권위 피해자와 진정인 추가 피해 막는 대 책 마련 촉구(12.19)

 인권위는 감사에서 피해자와 진정인 이름을 노출시킨 인권위 대구사무소의 해당 직원(2명)에게 서면경고, 서 면주의의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반면 피해자는 2차 가 해로 심리적 고통을 받으며 A아동시설과 분리되어 A아 동시설 측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퇴소압박을 받고 있다 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성명] 새볕재단 전 이사장 부부에 대한 재판부의 솜방 망이 판결 규탄(12.23)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12월19일 사회복지시설의 운영비·생계비를 횡령하고 인건비 보조금을 편취한 새 볕재단(대구 북구) 전 이사장 부부에게 사기, 업무상 횡 령 등의 혐의로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3년을 선고했다. 복지연합은 7여 년에 걸쳐 12억 원의 횡령과 사기 사건을 벌여왔고, 2017년 내부제보자들이 없었다면, 계속 범죄행위를 저지를 것이 분명한데도 재 판부는 오히려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한 공로 등을 인정 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고 비난했다.

[공동기자회견]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의 건강권 보 장과 조속한 복직 요구(12.23)

 노조탄압 진상규명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180여 일째 70미터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기마저 끊 기고 난방은 고사하고 칼바람이 부는 옥상에서 홀로 농성을 하고 있는 노동자의 건강과 생존을 위협받는 상황의 조속한 해결과 복직을 촉구했다.

[성명] 빈곤의 굴레에서 죽음을 선택한 이들의 메시지에 정부와 대구시는 응답하라(12.26)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일가족이 사망한 복지사각지 대의 죽음은 한국 복지정책의 민낯으로 양극화 해소와 빈곤철폐에 기반한 근본적인 빈곤정책 마련,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전달체계 확충, 사회복지공무원들의 각성 등을 촉구했다.

[공동기자회견] 대구 일가족 자살에 대한 정부와 대구시 규탄(12.27)

▲ 연합뉴스

 성탄 이브에 대구 북구에서 일가족 4명이 유서 대신 미납 고지서와 빚 독촉장을 남긴 채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시민사회는 임시분향소를 설치 하고 부양의무제 폐지와 기초생활보장 급여 현실화 등 을 정부와 대구시에 요구했다.

[보도자료] 복지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NCC대구 제10 회 인권상 수상(12.30)

 은재식 복지연합 사무처장이 대구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선교위원회(약칭 NCC대구)가 수여하는 제10회 인 권상을 30일 받았다. NCC대구는 20여 년간 사회공공 성 강화와 빈곤철폐, 사회복지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운 동을 펼치면서 사회복지와 인권증진을 위해 힘써 온 공 로를 인정해 인권상을 수여했다.

[보도자료] 2019년 대구복지 8대뉴스(12.30)

 복지연합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매년 지역사회에서 이슈화 된 복지뉴스를 선정해 발표해 왔다. 선린복지재 단 등 복지재단 비리, 영남공고 사학재단 비리 척결 등 이 선정되었다.

[성명] 희망원 관피아, 갑질 행위자의 국장급 간부인사 는 세금 아까운 연공서열 인사(12.31)

 12월30일 단행된 대구시의 실·국장급 인사 중 희망 원 사태 관피아 주범이자 유착의혹을 받았던 A씨와 하 위직 공무원의 포상 해외연수를 가로챈 B씨의 국장 직 무대리 임명을 강도높게 비난했다.

※ 성명 및 보도자료 전문은 복지연합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출처 : <함께하는 세상> 2020년 1월호 통권 268호

 

 

이    름 :복지연합
날    짜 :2020-01-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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